팰리스차이나1 아기랑 과천 가서 들린 중국집 - 팰리스차이나 모처럼 쉬는 날 주호를 데리고 아내와 과천에 있는 중국집에 방문했다.우리가 방문한 음식점은 '팰리스차이나'인데 서울에서 과천 넘어가는 초입에 있었다.사실 주호를 대리고 서울대공원에 가는 도중에 중식이 당긴다는 아내가 찾아 방문한 집이다.팰리스차이나주차공간 넉넉함아기의자 구비되어 있음서울대공원 안에서 먹으려고 하다가과천까지 왔는데 지역에 맛있는 음식을 먹고 싶어서 점심시간때쯔음 방문했다.주차공간은 넉넉했는데 사람이 많아서 자리가 별로 없었다.다행히 한자리가 나서 주차에 성공했다.내부는 단체손님들도 다 수용할 수 있을 만큼 넓었다.룸식사도 가능해서 인원이 많이 온 분들은 룸에서 식사를 하고 있었다.가족단위나 단체로 오신 분들이 꽤 있었다.메뉴는 여러가지가 있었지만 우리는 메밀간짜장, 게살볶음밥, 탕수육을 주.. 2026. 2. 8.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