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본제일병원 브이백 성공1 산본제일병원 브이백 둘째 출산 후기 (2) - 브이백 성공, 하지만.. 오늘은 둘째 브이백 출산 예정일입니다~강서구에서 산본까지 출근시간에 가려니 1시간이 넘게 걸려 아침에 서둘러 집을 나왔습니다.아내는 어제 삽입한 폴리백이 삽입하고 3시간 30분 정도 지나 빠졌다고 연락이 왔습니다.자연스럽게 빠진거면 자궁이 열려서 그런 거 같다고 다시 삽입하지는 않았습니다.그리고 수액을 맞으면서 잠을 잤다고합니다. 그리고 오늘 새벽 6시에 관장을 했습니다.그리고 처음 누웠던 분만실로 이동하여 수액을 촉진제로 변경해서 맞았다고 하네요.저는 오전 8시가 좀 넘어 도착해서 아내랑 3층을 천천히 걸었습니다.첫째 출산 때는 계속 침대에만 누워있었는데 진통이 있어도 걸어 다닐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그리고 다시 내진을 했는데 자궁이 3cm가 열렸다고 들었고그래서 어제 폴리백이 빠진 거라고 말하시더라.. 2026. 3. 24.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