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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산과 육아일기115

신생아 적금 추천 새마을금고 용용적금 필요한 서류 신생아 적금 아기 주호를 돌보는게 시간이 갈수록 조금씩 적응이 되는 것 같습니다. 몸을 피곤하고 힘이 들지만 아기를 안고 있을 때나 아기가 웃을 때 주는 기쁨이 피로를 가시게 한다는 말이 어떤말인지 이해가 되는 요즘입니다. 저희는 주호의 기형아 검사를 하고 나서 태아보험을 알아보았었는데 이미 결과가 다 정상으로 나온 후여서 태아 보험을 가입하지 않고 실비 보험만 가입을 해 놓은 상태였습니다. 그리고 나서 보험을 가입할 돈으로 적금을 하나 들어놓았습니다. 매 월마다 아기 이름으로 든 적금에 돈이 정기적으로 빠져나가고 있는데 다른 상품이 있나 아기 출산 관련해서 적금을 알아보니 금리가 괜찮은 상품이 있어서 가입을 하려고 길을 나섰습니다.  저희가 가입하려는 적금 이름은 새마을 금고에서 판매하는 '용용적금'입.. 2024. 10. 19.
산후도우미 시작, 결혼기념일과 임산부 및 영유아 영양플러스 산후도우미 시작 산후조리원에서 퇴소하고 주호가 집에 온 후 평일의 시작은 산후도우미 이모님과 함께했습니다. 초보 엄마인 아내만 남겨두고 출근하기에는 조금 불안한 감이 있었고 아내 역시 혼자서 주호를 돌보는 것에 걱정과 두려움이 조금 있었는데 전문가인 산후도우미 이모님이 오셔서 도와주시니 아내도 낮에 조금이라도 자고, 쉴 수 있는 시간이 생겨서 다행이었습니다. 저는 회사로 가기 전에 헬스장에 들려서 운동을 30분정도 하고 출근을 했습니다. 저는 평소에 잠을 6시간은 꼭 자야지 하루를 잘 시작할 수 있는데 1시간마다 깨버리니 피곤함이 있었습니다. 하지만 견딜수 있는 피곤함이었고 아내와 아기를 생각하니 피곤함보다는 기쁨과 책임감이 더 커서 감당할 수 있는 힘이 생기는 것 같았습니다. 다행히 요즘 직장에 업무가.. 2024. 10. 17.
육아 둘째날 서울형 산후조리경비로 산모신생아 건강관리 지원사업 이용 육아 둘째날주호가 집에 오고 나서 첫날밤은 아주 다이내믹했습니다. 조리원에서는 밤에 직원 분들이 주호를 돌보아주셨기 때문에 저희가 편안히 잘 수 있던걸 깨달은 날이었습니다. 저희는 1시간마다 밥을 달라고 하는 주호 때문에 깨서 모유를 수유하고 잠을 잘 도록 재우는 걸 계속 반복했었습니다. 다음날이 다행히 일을 안 가는 주일이어서 마음에 부담감이 없었지 출근하는 날이었으면 정말 피로감에 지쳐서 출근을 했을 것 같습니다. 첫날의 호된 신고식을 겪은 후에 육아는 쉬운 게 아니라는 것을 다시 한번 인식했습니다. 다행히 새벽에서 아침으로 넘어오는 시간에 주호가 한 시간 넘게 자고 있어서 아내와 저도 같이 눈을 좀 붙였습니다. 최근의 육아를 하고 있는 형이 있는데 아기가 밤새도록 울어서 화가 나 아이를 던지고 싶은.. 2024. 10. 15.
육아 아기 재우는 방법, 잠 못드는 밤 육아 시작 조리원에 있던 주호가 오늘 집으로 오고 나서 많은 일들이 있었습니다. 둘이 있을 때처럼 여유로운 시간이 아닌 해야 할 일들을 쳐내는 하루를 보냈습니다. 짐 정리와 아내는 아이 모유를 먹이는 일, 모유를 다 먹으면 소화가 안되기 때문에 한 명은 아이를 않고 소화를 시키는 일을 해야 했습니다. 그러면 다른 한 명은 밥을 먹거나 설거지를 하는 일을 해야 집안일에 진척이 있었습니다. 똥 기저귀를 갈고 씻기는 일들, 평소에는 전혀 해보지 못한 일들을 하루동안 하다 보니 둘 다 눈꺼풀이 무거워졌습니다. 그리고 이제 밤이 되어 아기를 침대에 눕혀 겨우 재워 놓고 저희도 눈을 조금 붙였습니다. 시간이 얼마나 흘렀는지 모르겠지만 주호가 울기 시작했습니다. 시계를 보니 한 시간 정도가 지나 있었습니다. 저희는 .. 2024. 10. 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