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오늘은 제 생일이어서 아웃백을 방문했습니다.
매 년마다 한 번씩은 방문하는데 2026년에는 혜택들이 조금 달려서 약간 당황했습니다.
달라진 부메랑 쿠폰 혜택과 런치를 이용하는 꿀팁에 대해서 한번 알아보겠습니다.


제 기억으로는 25년도에는 부메랑 1만 원 쿠폰이 있어서 사용이 가능했지만
26년도에는 부메랑 1만원 쿠폰은 없어졌습니다.
그 대신 부메랑 오지치즈 후라이즈(10,900원) 쿠폰이 생겼더라고요.
사용 조건은 5만 원 이상 주문 시 사용가능하고 타 쿠폰이랑 중복 사용은 불가합니다.
대신 제휴 할인 혜택과 중복이 가능합니다.

그래서 저는 T멤버십 15% 할인과 같이 사용해서 계산했습니다.
요즘은 알뜰폰 이용을 많이 하시고 계신데 없으시다면 당근거래로 구하실 수 있습니다.



통신사 멤버십 할인이 불가능하시면 아웃백 멤버십 할인으로 10% 할인받을 수 있습니다.
보통은 둘이 가면 적어도 6만원 이상 주문을 하는 것 같습니다.
통신사 멤버십 15%와는 5% 차이가 나는데 약 3천 원 정도 차이가 납니다.
그리고 할인되는 카드로 결제하시면 추가적으로 할인혜택을 받으실 수 있습니다.

저는 아웃백 김포공항점에 방문했는데 직원분들이 친절하셔서 너무 좋았습니다.
시간대는 런치 시간(오후 4시 전까지)에 방문했습니다.
런치세트는 부시맨 브래드, 수프, 과일 에이드, 원두커피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수프를 샐러드로 변경하고 치킨텐더를 추가해 먹을 수 있지만
오늘은 수프가 더 당겨서 따로 추가하지는 않았습니다.
식전빵 소스는 초코와 블루베리를 추가해 달라고 말하면 주십니다.



오지치즈 후라이즈는 치즈와 베이컨 감자튀김이 종합돼 있어서 스테이크나 파스타랑 같이 드시면 좋을 것 같더라고요.
그리고 트러플 머시룸 투움바 파스타를 시켜서 먹었는데 역시 아웃백은 투움바 파스타는 다 맛있는 것 같습니다.
꾸덕하고 새우랑 버섯의 조화가 너무 좋았습니다.
그리고 미트 파스타도 맛있었고요.


후식으로는 커피 한잔과 인당 하나씩 포장해 갈 수 있는 브레드와 소스를 가지고 나왔습니다.
어떤 분들은 소스 추가 비용을 받는다고 하는데 이 지점은 그런 거 없더라고요.
확실히 아웃백은 런치가 가성비가 좋은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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