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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서울시 산후조리경비와 임산부 교통비, 둘째부터 지원 확대

by 주호파더 2026. 3. 21.

 

서울시에서 다자녀혜택으로 산후조리경비임산부 교통비를 둘째부터 더 받을 수 있게 되었습니다.

2월 말에 둘째를 출산한 저희에게는 좋은 소식인데요.

서울시에서 변경된 내용을 한번 알아보겠습니다.

 

1️⃣ 서울형 산후조리경비 확대

 

  • 사용처: 산모·신생아 건강관리, 의약품, 건강식품, 한약 조제, 산후 운동, 심리 상담 등
  • 주의사항: 앞으로는 서울 지역 내에서만 사용 가능하도록 조정됩니다.
  • 적용: 2026년 1월 1일 이후 출생아부터 적용 (기존 신청자는 소급 지급 예정)

2️⃣ 임산부 교통비 확대

  • 사용처: 대중교통(버스, 지하철), 택시, 철도, 유류비 등
  • 적용: 2026년 1월 1일 이후 신청 건부터 적용

 

3️⃣ 꼭 확인해야 할 '거주 요건' 변화

  • 현재: 신청 시점에 서울 거주 시 가능
  • 2026년 7월 1일부터: 신청일 기준 서울시 3개월(90일) 이상 거주 필수
구분 기존 지원 2026년 변경 (다자녀 차등)
서울형 산후조리경비 일괄 100만 원 첫째 100만 / 둘째 120만 / 셋째 150만
임산부 교통비 일괄 70만 원 첫째 70만 / 둘째 80만 / 셋째 100만
신청 기한 산후조리경비: 60일 / 교통비: 3개월 산후조리경비: 180일 / 교통비: 6개월까지 확대
바우처 사용기한 기존 대비 짧음 출산 후 1년까지 대폭 연장

 

📅 시행 및 신청 방법

    • 시행일: 2026년 3월 30일(월)부터 본격 시행
    • 소급 적용: 2026년 1월 1일 ~ 3월 29일 사이 신청하신 분들은 별도 신청 없이 추가 지원금이 소급 지급됩니다.
    • 신청 방법: 몽땅정보통 누리집 온라인 신청
    • 문의: ☎ 120 다산콜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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