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에서 다자녀혜택으로 산후조리경비와 임산부 교통비를 둘째부터 더 받을 수 있게 되었습니다.
2월 말에 둘째를 출산한 저희에게는 좋은 소식인데요.
서울시에서 변경된 내용을 한번 알아보겠습니다.
1️⃣ 서울형 산후조리경비 확대

- 사용처: 산모·신생아 건강관리, 의약품, 건강식품, 한약 조제, 산후 운동, 심리 상담 등
- 주의사항: 앞으로는 서울 지역 내에서만 사용 가능하도록 조정됩니다.
- 적용: 2026년 1월 1일 이후 출생아부터 적용 (기존 신청자는 소급 지급 예정)
2️⃣ 임산부 교통비 확대
- 사용처: 대중교통(버스, 지하철), 택시, 철도, 유류비 등
- 적용: 2026년 1월 1일 이후 신청 건부터 적용
3️⃣ 꼭 확인해야 할 '거주 요건' 변화
- 현재: 신청 시점에 서울 거주 시 가능
- 2026년 7월 1일부터: 신청일 기준 서울시 3개월(90일) 이상 거주 필수
📅 시행 및 신청 방법
- 시행일: 2026년 3월 30일(월)부터 본격 시행
- 소급 적용: 2026년 1월 1일 ~ 3월 29일 사이 신청하신 분들은 별도 신청 없이 추가 지원금이 소급 지급됩니다.
- 신청 방법: 몽땅정보통 누리집 온라인 신청
- 문의: ☎ 120 다산콜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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